{2018년 첫 업무 시작}
도내 각급 기관.단체는 오늘 시무식을 열고
2018년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제주도민 신년인사회에는
도내 각급 기관.단체.기업 임원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올해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출발 2018> 4.3 "완전한 해결 기대"}
올해는 4.3 발발 7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올해는 4.3 희생자와 유족 추가신고가 접수되며
국가차원에 배.보상 내용을 담고 있는
4.3특별법 개정도 기대됩니다.
{올해 고입 내신성적으로 결정}
올해 고입은 중학교 내신으로만 치러지게 됩니다.
15년만에 내신 고입이 부활됐는데,
중학교때부터 경쟁심화 등 부작용도 우려됩니다.
{전통시장 매출 신장…양극화 뚜렷}
도내 전통시장 전체 매출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별로는 하루 매출 차이가 5억원에 이를 정도로
양극화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항공기 1시간 지연되면 10% 환급}
앞으로는 항공사 잘못으로 국내선 항공기가 1시간 지연되면
운임의 10%를 배상받을수 있게 됩니다.
공정위는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합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