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청정 제주바다 지킴이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1.04 12:38

서귀포시가 해양환경 관리업무를 확대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청정 제주바다 지킴이를
지난해 44명에서 올해 63명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또 해양쓰레기 운반 공용차량을 구입해
각 읍면사무소에 배치합니다.

이와 함께 예산부족으로 처리에 어려움을 겪었던
'조업 중 인양쓰레기 수매사업 예산'을
지난해 1억원에서 올해 4억원으로 확대해 적기에 수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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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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