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38년된 청사를 대체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1억5천만원을 들여
신청사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을 실시합니다.
제주도청사는
지난 1980년 준공돼 지은지 40년이 다 되는 데다
공간도 협소해 대책마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본관 이외에 2개 청사와 3개 별관 등
5개 공간으로 나누져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내후년 이전하는 제주지방경찰청 청사 부지를 매입해
신축건물을 지은 뒤
현재 청사는 행정박물관이나 도서관으로 활용하는 복안도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