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노후 청사 대체방안 모색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8.01.04 16:41

제주도가 38년된 청사를 대체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1억5천만원을 들여
신청사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을 실시합니다.

제주도청사는
지난 1980년 준공돼 지은지 40년이 다 되는 데다
공간도 협소해 대책마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본관 이외에 2개 청사와 3개 별관 등
5개 공간으로 나누져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내후년 이전하는 제주지방경찰청 청사 부지를 매입해
신축건물을 지은 뒤
현재 청사는 행정박물관이나 도서관으로 활용하는 복안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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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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