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해 자활 근로자 급여를 소폭 인상합니다.
이에따라 자활참여자 급여는
근로유지형은 하루 2만6천원에서 2만7천원으로,
사회서비스형은 3만5천원에서 3만8천원으로 3에서 8.2% 오릅니다.
올해 자활 근로 사업에는 모두 36억 7천여 만원이 투입되며
생계급여수급자와 차상위자활대상자 등 420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자활 근로 사업은 하루 8시간, 주5일 근무를 원칙으로
12개월 동안 진행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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