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일부 도로에 집중돼 있는 교통량을 분산하기 위해
올해 432억 원을 투입해
46개 노선의 도로를 확장합니다.
이에따라 번영로와 삼화지구를 잇는
제2도시 우회도로를
오는 3월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도남동과 애조로를 연결하는
남북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도 추진해
교통량을 분산한다는 계획입니다.
서부지역에는
공항과 오일장, 평화로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위해
올해부터 토지보상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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