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 공동체 회복 분위기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8.01.06 16:00
10년 넘게 끌어온 강정마을 갈등이
지난해 정부의 구상권 청구 철회로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습니다.

사면복권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면서
강정 마을 공동체 회복 분위기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김용원 기자가 잇따라 보도합니다.
조승원 김용원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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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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