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민원상담 서비스를 강화합니다.
다음달부터 종합민원실에 시민사랑방을 설치해
전문 상담관이
지적, 건축, 세무 등을 설명하게 됩니다.
읍면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원 상담실을 운영해
생활법률과 연금 상담 등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마을마다 분쟁이 발생하는
미불용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실도로 정리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지적 정리해 나갈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