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가 시행된지 1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일반 쓰레기와 재활용품이
혼합배출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는
지난달 6일부터 한달동안
제주북부광역소각장에 반입되는
가연성쓰레기의 분리배출 실태를 점검해
경고 15건, 회차 2건, 반입금지 4건 등의
행정조치를 내렸습니다.
일반 종량제봉투 안에
비닐류를 포함한 캔과
플라스틱, 불연성쓰레기가 혼합배출됐기
때문입니다.
제주시는
분리배출 홍보를 확대하는 한편,
사업장폐기물에 대한 감시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시>
<사진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