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19일까지 접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1.09 11:47

제주시가 올해 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200여 농가에
까치나 노루와 같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을 지원합니다.

신청접수는 오는 19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이뤄집니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그물망이나 전기 울타리 등 300만원 한도 내에서
시설비의 80%가 지원됩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980농가에 21억 4천만원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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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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