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충병 피해지 대체조림 본격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1.11 11:13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에 대한 대체조림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11억원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등 100㏊에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나무심기 면적 100㏊ 가운데 산림재해방지조림 60㏊는
편백나무와, 종가시나무 등 향토수종으로 식재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대체조림 사업으로 256ha에 15만 그루를 식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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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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