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제 읍·면으로 확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1.13 14:06

음식물 쓰레기 분리 배출제도가
도내 모든 읍면까지 확대 운영될 전망입니다.

서귀포시는
현재 읍면사무소 소재지까지만 운영하고 있는
음식물 쓰레기 분리 배출제도를
전 지역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75억원을 투입해
음식물 쓰레기 분리 배출과 수거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도 동지역에 한해 운영중인
음식물 쓰레기 분리 배출제도를 읍면지역 음식점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45억원을 투입해 음식물자원센터 1일 처리 능력을 170톤으로 보강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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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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