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해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용 CCTV 110대를 추가 설치합니다.
이 가운데 100대는 고정식으로
우선 오는 4월까지
상습 불법 주정차 구간에 50대를,
어린이보호구역에 10개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나머지 고정식 40대는
수요조사를 통해 오는 10월까지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또 버스탑재형 이동식 CCTV 10대를 추가해
종전 3개 노선에서
4개 노선에 39대로 확대 운영합니다.
지난해 제주시지역의 불법 주정차 단속 건수는 11만 7천여 건으로
이 가운데 74%가 CCTV로 적발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