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공휴일 지정,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1.18 15:52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들이
4.3추념일 지방공휴일 지정과
국회 계류 중인 4.3 특별법 개정 촉구에 뜻을 모았습니다.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는
오늘(18일) 제주도의회에서 제12차 정기회를 열고

김태석 제주도의회 운영위원장이 제출한
4.3희생자 추념일 지방공휴일 수용과
4.3특별법 조속 개정 촉구의 건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건의안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등 정부와
국회의장, 국회 여야 5당 대표들에게도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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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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