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주명 기념관 리모델링 본격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1.18 16:58

'나비박사'이자 제주학 선구자로 알려진
석주명 선생을 기리는 사업이 다양하게 추진됩니다.

서귀포시는 영천동 농춘중심지 활성화 사업으로
내년까지 58억 원을 들여
제주대 아열대 농업식물과학연구소에 있는
석주명 연구소를
기념관으로 리모델링하기로 했습니다.

기념관건립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석주명 선생을 기리는 영천공원 조성과
관련 자료 수집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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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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