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별 배출제 적용을 받지 않고
쓰레기를 버릴 수 있는
재활용도움센터 이용객이 상당수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재활용도움센터를 이용한 시민은 12만 9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1일 이용객을 장소별로 보면
시청 학사로가 191명으로 가장 많았고
연동 136명, 아라동 130명, 노형동 129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재활용도움센터 8곳을 설치한 데 이어
올해 20군데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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