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 입지선정 타당성 재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두 개 업체가 참여를 신청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제2공항 입지선정 타당성 재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 입찰에
주식회사 유신 컨소시엄과
주식회사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두 업체에 대한 사업능력평가서를 검토하고 있으며
일정 점수 이상이면
기술제안서를 받고 가격입찰을 통해
오는 3월까지 대상업체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주식회사 유신은
제주 공항인프라 확충을 위한
사전 타당성 검토용역에 참여한 업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