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남북교류협력사업 재개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1.22 16:42

그동안 중단됐던
제주의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재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 오전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최근 남북고위급 회담에 이어 실무협의가 진행되고 있고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의 올림픽 참가가 가시화되면서
전국의 자치단체들이
남북교류협력사업의 재개를 모색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가 앞장설 수 있도록
통일부 등 관계기관과의 접촉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998년 지자체로는 최초로
북한에 감귤을 보내는 민간교류를 시작했지만
남북관계가 경색되면서 지난 2010년 이후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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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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