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오수처리시설 지도점검 강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1.23 11:36

제주시가 개인오수처리시설 지도점검을 강화합니다.

제주시는 이에따라
하루 5톤 이상 오수를 배출하는
1천200여개 개인오수처리시설에 대해
방류수 수질 정기검사 실시와 기준 초과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특히 배출량이 하루 50톤이 넘거나
5톤 이상인 중산간 지역은
지도점검과 방류수 수질 검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제주시에 등록된 개인오수처리시설은 4천700여개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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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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