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친인척 일감몰아주기 의혹 감사 착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1.23 12:46

제주도감사위원회가
이석문 교육감의 친인척 소유
호텔 일감 몰아주기 의혹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각종 행사 개최 과정에
호텔 등의 임차 실태 전반에 관한 사항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또 교육청공무원 노조에서 제기한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여부도 함께 점검합니다.

감사위원회는 특정조사 결과
위법.부당한 사항이 발견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처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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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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