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농가 대상 '소 결핵병' 일제 검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1.25 10:43

지난해 소 결핵병 감염이 급증한 가운데
올해 모든 농가를 대상으로 일제검사가 실시됩니다.

제주시는
축산 농가에서 사육중인 한우와 육우 가운데
12개월 이상 5천700마리를 대상으로
6월까지 채혈을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거래와 이동 신고된 소에 대해서도
수시로 검사할 계획입니다.

제주에서는
지난해에만 7개 농가에서 48마리가
소 결핵병에 감염돼
13년 동안 유지했던 청정지역 지위를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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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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