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귀에서 함덕을 연결하는
시내급행 300번 버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300번 버스가 도입된 지난달 21일 이후
이달 15일까지
누적 이용객은 2만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시행 초기 하루 590여 명에 머물던 이용객은
최근 1천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300번 시내급행 버스는
제주시내 동서 구간을 우회하지 않고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어
이용객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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