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1.28 09:28

제주특별자치도가 4.3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도가 등재하려고 하는 4.3 기록물은
4.3희생자 재판기록물과 미군정기록 등
문서류와 사진류, 영상·녹음 기록물을 합쳐
모두 2천936점입니다.

4.3기록물 유네스코 등재에 대한 의견은
당초 2012년 전문가초청 토론회에서
제안된 바 있습니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는
훈민정음과 조선왕조실록, 동의보감,
5.18민주화운동 기록물 등 16건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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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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