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면 저지리, 환경부 생태관광 마을 선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1.29 11:00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마을이
올해 환경부의 생태관광 지정마을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저지마을은 앞으로 3년동안 국비지원을 포함해
지역협의체 구성과 운영,
지역 로고사용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받게 됩니다.

앞서 제주에서는
조천읍 선흘리 동백동산 습지와
남원읍 하례리 효돈천이 생태관광마을로 지정받았으며

동백동산 습지의 경우 생태관광마을 지정 이후
매년 관광객 20%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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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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