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시 환경오염신문고 209건 접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1.29 11:09

제주시가 지난해 환경오염신문고를 운영한 결과
모두 209건의 신고사항을 접수 받아
460만 원을 포상금으로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매연 과다 배출 차량 신고가 207건으로 대부분이었고,
무허가 세차장 운영과
폐기물 불법소각행위도 각각 1건이 신고됐습니다.

오폐수 무단방류나 불법 쓰레기 매립 등
환경오염 행위를 발견할 경우
제주시 환경지도과로 전화나 우편, 인터넷을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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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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