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식중독균 '미검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1.30 10:52

지난 17일 제주시내 모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의심 사고와 관련해
열흘 넘도록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역학조사반이 해당 어린이집에서
음식물과 조리도구 등을 모두 수거해 조사했지만
식중독 원인균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공기질 상태를 검사한 결과에서도
문제점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해당 어린이집은
소독과 방역조치 이후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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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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