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해양쓰레기 청소인력 본격 투입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1.30 11:10

해양쓰레기 방치 실태에 대한 KCTV 보도와 관련해
제주시가 청소 인력을 본격 투입합니다.

제주시는 이달까지
청정바다지킴이 56명을 채용하고
다음달부터 읍면동별로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배치되는 인력은
한림읍 11명, 구좌읍 9명,
애월읍과 한경면 7명 등입니다.

청정바다지킴이는
해양쓰레기 수거와 함께
해안변 무단훼손 행위를 감시하고
해수면이 상승할 때
사전통제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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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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