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올해 141억 원을 투입해
주차 공간을 확충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도 강화합니다.
서귀포시는
공영주차장 부지를 매입하고 조성하는 데
지난해보다 28억 원 증가한 64억여 원,
복층화 주차장 조성에도
38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위한
고정식 CCTV도 15군데에 추가로 설치합니다.
이 밖에 이용률이 저조한 대중교통 읍면 노선에
소형 버스를 도입하고
과속단속 장비도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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