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설 대비 축산물 도축물량 확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2.02 14:53

제주시가 설 명절을 대비해
축산물 도축 물량을 확대합니다.

소는 평상시 하루 25마리 도축하던 것을
50마리로 두 배 늘리고,
돼지는 하루 3천 200마리에서
3천 800마리까지 확대합니다.

이와함께 내일(3일)과 오는 10일 토요일에도
정상 도축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도축 3일 전에 축협과 협의해
일시적으로 많은 물량이 출하되지 않도록
수급 조절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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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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