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취약시설 중심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2.04 11:07

내일부터 국가안전대진단이 실시되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이 기간에 화재취약시설을 중점 점검합니다.

이를 위해
관람시설과 체육시설, 병의원, 대형공사장,
위험물저장고 등을 대상으로
소방과 전기, 가스, 시설물 구조를 종합적으로 진단합니다.

특히 민간차원의
'국민안전 현장관찰단'을 별도로 구성해
도민 시각에서 문제점을 발굴하고 정책제안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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