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마을안길·농로 지적 정리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2.04 11:28

1970년대 새마을사업 당시 확장. 개설된 마을안길과
농로에 대한 지적공부 정리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도로와 도로를 관통하는 구간 또는
막다른 도로이면서 3필지 이상 저촉된 경우
측량과 지적공부 정리를 통해
소유권 변동 없이 지목만 '도로'로 변경합니다.

해당 마을이
편입 토지주로부터 동의를 얻으면
제주시는 측량비를 부담하고
지목변경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현재 지적정리가 돼 있지 않은 마을안길과 농로는
대략 1천 500개 노선에
1만 2천필지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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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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