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청년들에게 바람직한 지도자 될 것"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2.04 17:10

문대림 전 청와대 제도개선비서관이
오는 6월 제주도지사 선거를 위한 행보에 나섰습니다.

제주한라대학교 통일동아리 한백과
제주희망경제연구소 청년분과위원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공감콘서트'에 출연한
문대림 전 비서관은 제주청년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 전 비서관은
제주도를 위해 청와대를 과감히 떠났다며
청년들에게 바람직한 지도자의 길을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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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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