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폭설에 파손된 교통안전시설 정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2.05 11:28

제주시가 폭설로 파손돼 제기능을 못하는
교통안전시설을 정비합니다.

제주시는 지난달 폭설 이후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제기능을 못하는 314개에 대해 이달 중으로 일제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세부적으로는 도로반사경 119개, 교통안전표지판 189개,
횡당보도 안전조명등 6개 등입니다.

제주시는 주민불편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읍면동과 협업체계를 갖춰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