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폭설로 파손돼 제기능을 못하는
교통안전시설을 정비합니다.
제주시는 지난달 폭설 이후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제기능을 못하는 314개에 대해 이달 중으로 일제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세부적으로는 도로반사경 119개, 교통안전표지판 189개,
횡당보도 안전조명등 6개 등입니다.
제주시는 주민불편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읍면동과 협업체계를 갖춰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