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분야 11개 사업에 216명 고용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2.06 11:51

제주시가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맞춰
산림분야 11개 사업에 216명을 고용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산물감시원 등 산림재해분야에 117명
소나무재선병 직영방제단 59명, 숲해설사 등 산림서비스도우미 25명 등입니다.

이들 일자리 사업에는 22억 1천여 만원이 투입됩니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산림과 관련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