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주거취약가구 안전 확인 강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2.06 12:02

제주시가 계속되는 폭설기간
주거취약가구에 대한 안전 확인을 강화합니다.

이에따라
읍면동 담당공무원에게
주거취약가구와의 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현장방문과 전화통화 등의 방법으로 안전을 확인합니다.

또 민과 관이 함께하는 SOS긴급지원단을 통해
보호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현재 제주시에는 24가구가
컨테이너와 창고 등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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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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