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설을 앞두고
해안가 정화 활동을 실시합니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해양수산 관련 기관과 단체, 어업인 등 1천여 명이 참여하며
오는 11일까지 각 읍면동별로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오는 9일 민관 합동으로 150여 명이 참여해
용담 레포츠공원 인근 해안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계획입니다.
제주시 해안변에는 해마다 겨울철 북서계절풍의 영향으로
해상 부유 쓰레기와 괭생이모자반 등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