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과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어린이집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지도점검반을 상시 운영해
406개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중심의 점검을 실시합니다.
특히 보조금 부정수급 의심 등 분야별 특별점검과
민원 사항에 대한 수시점검을 병행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지도점검을 실시해
운영정지와 보육교사 자격정지 등 모두 39건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