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증원' 제주특별법 개정 또 불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2.07 16:43

6.13 지방선거에 따른 예비후보 등록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오고 있지만
의원정수 확대를 골자로 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처리가 또 불발됐습니다.

국회는 당초 오늘 본회의에서
시도의원 정수와
선거구획정 관련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국회 헌법개정.정치개혁특위 여야 3당 간사는
어제에 이어 오늘 오전까지
의원 정수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놓고 협의를 벌였지만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해 본회의 상정은 실패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