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 남원리 86필지 '지적 재조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2.09 11:40

서귀포시가
남원읍 남원리 일대의 지적 경계를 다시 조사합니다.

대상은
남원리 86필지, 9만 2천여 제곱미터로
GPS 첨단 장비를 이용해 조사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다음달 6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사업지구를 지정하고
내년 6월까지 조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지적 재조사는
실제 토지와 지적도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소유자 간에 분쟁이 끊이지 않는데 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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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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