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원생 집단 구토 원인 불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2.09 16:57

지난달 중순 제주시내 모 어린이집 원생들의
집단 구토 원인은 결국 밝혀지지 못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보건당국은 그동안
급식을 통한 식중독과
노로바이러스 등 병원체에 의한 감염,
일산화탄소 등
가스나 독극물에 의한 중독에 가능성을 두고
역학조사를 실시했으나
원인으로 추정할만한 병원체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원인불명의 구토증상으로 마무리하게 됐다며
개인위생관리에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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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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