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 협업해 다음주부터 피해 복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2.09 17:20

대설 피해에 따른 복구와 지원계획 보고회가
전성태 행정부지사 주재로
오늘 오후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전성태 부지사는
비닐하우스 붕괴 등
인력정비가 필요한 지역을 신속히 파악하고
민관군이 함께 다음주부터 복구작업에 나서도록 지시했습니다.

도심지를 비롯해 폭설로 인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이번 대응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중심으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개선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와함께 또다시 폭설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염화칼슘 등 제설자재를 추가로 확보하고
도민행동요령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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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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