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전농로 서측 상가 간판 개선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2.13 10:54

제주시가 다음달부터 전농로 상가에 설치된
노후 간판을 개선하기로 하고 오는 21일 주민설명회를 갖습니다.

대상지역은
전농로 사거리 동쪽에 위치한
삼도1, 2동 구간의 상가 47곳입니다.

이들 상가에 대해서는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오는 12월까지 노후 간판을 교체하게 됩니다.

지난해에는
전농로 사거리 서쪽 상가 64곳의 간판을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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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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