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8곳서 인도정비 사업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2.13 10:58

제주시가
보행로가 없거나
도로 포장이 노후된 8개 지역에 대해 인도를 정비합니다.

사업대상은 노형동 우평로와 이호동 일주서로,
오등동 고다시마을 주변 등
5곳으로 3.3킬로미터에 걸쳐 인도를 조성하게 됩니다.

용담2동 용문로와 월성로,
화북동 화북주공아파트 주변에는
기존 인도블럭을 교체할 계획입니다.

해당 공사구간에는 볼라드를 설치해
차량 무단주차와
인도 파손을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