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에서의 개발행위 허가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해 건축물을 제외한 개발행위허가는
279건에 47만 7천여 제곱미터로
전년도보다 건수로는 95건,
면적은 20만 제곱미터 증가했습니다.
개발행위 허가 건수는
2013년 150건에서 2015년 207건,
지난해 279건으로
해마다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발전시설은 최근 5년 동안
전체 허가 면적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정부의 국고보조 지원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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