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조상 땅 7천900필지 찾아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2.14 11:55

조상 땅 찾아주기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조상땅 찾기와 개인별 토지소유현황 조회 서비스를 통해
2천 100여명에게
7천 900여필지의 토지를 찾아줬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법적 상속권이 있어야 하고
조상의 사망기록이 등재돼 있는 제적등본을 준비해
제주도 디자인건축지적과나
행정시 종합민원실을 방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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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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