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1 ~ 9선거구 누가 뛰나 (15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2.1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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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가 약 4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일꾼을 뽑는
도의원 선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KCTV는 선거구별로 어떤 인물이
출마를 준비하는지 정리하는
기획뉴스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제주시 1에서 9선거구입니다.

조승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신관홍 전 의장 별세로 주인이 없는
제주시 일도1동과 이도1동, 건입동의 제1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기정 전 새천년민주당 제주도당 부위원장과
문종태 이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박왕철 제주도 연합청년회장이
의회 입성에 도전합니다.

바른미래당은 강길봉 도당 정보위원장과
김명범 제주도당 대변인 간
공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선거구 통폐합 대상으로 지목된
제주시 일도2동 가운데 먼저 갑 지역인
제2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박호형 제주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이
지난 선거에 이어 재도전합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고정식 의원이 지역구 수성과
3선 도전에 나섭니다.

한재림 일도2동 주민자치위원장도
자유한국당 간판으로
도의회 입성을 노립니다.


나머지 통폐합 대상 지역인
제주시 일도2동 갑 지역의 제3선거구입니다.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김희현 의원이
3선 도전에 나섭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임문범 전 의원이
지난 선거에 이어
재도전을 위해 출마합니다.


현역 재선인 강경식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제주시 이도2동 갑 제4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홍명환 전 제주대 총학생회장이
출마를 준비 중입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강철호 전 이도2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출사표를 냈습니다.

김수남 전 의원은 바른미래당으로
의회 재입성에 재도전합니다.


제주시 이도2동 을 지역인 제5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재선인 김명만 의원과
강성민 오영훈 국회의원 보좌관,
홍광일 제주도당 청소년안전 특별위원장 간
공천 경쟁이 예상됩니다.

강금중 전 제주대 일반대학원
석박사과정 총원우회장이
무소속으로 나섭니다.


인구 급증으로 분구 대상지역인
삼도1, 2동와 오라동이 포함된
제6선거구입니다.

먼저 삼도1, 2동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고후철 전 제주도연합청년회장과
정민구 전 제주주민자치연대 대표가
출마를 준비 중입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현역인
이선화 의원이 3선 도전에 나서고
임계령 전 제주남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
의회 입성을 도전합니다.


오라동에는
더불어민주당으로
강완길 새마을지도자 오라동협의회장과
고순생 한국부인회 제주도지회장,
이승아 도당 여성국장이 출마합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이기붕 비례대표 의원이 선출직에 도전하고
박연호 오라동 주민자치위원장과
백성철 전 오라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이
출마합니다.


제주시 용담 1, 2동이 속한 제7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강대규 전 바르게살기 용담1동 위원장과
김영심 전 도의원이 출마 결심을 굳혔습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김황국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고
유재호 흥운마을회장이 첫 출마합니다.


제주시 화북동의 제8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홍기철 의원이 재선 의지를 보이고 있고
강성의 전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 대표와
이치헌 전 제주도개인택시조합 이사장이
출사표를 냈습니다.

고경남 전 화북초 학부모회장은
무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입니다.


분구 대상지역인 삼양, 봉개, 아라동의
제9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현역 재선인 안창남 의원이 3선에 도전하고
고태순 비례대표 의원이
아라동 분구를 전제로 선출직에 출마합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김용일 전 아라동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과
김효 제주대 GIS센터 신임연구원이
공천 경쟁을 벌입니다.

바른미래당에서는
신창근 제주경총 정책개발연구원장이 출사표를 냈고,
강순명 아라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무소속으로 출마합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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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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