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에서
제주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인물들을 미리 살펴보는 두 번째 순서입니다.
오늘은 신제주와
제주시 읍면지역을 아우르는
10에서 19선거구까지입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시 연동 갑 지역의 제10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양영식 용문학원 이사장이 재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박주희 전 의원이 의회 재입성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고충홍 의장이 4선 고지에 나설지 고민하고 있고
김창현 미래골프클럽 대표가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제주시 연동 을 지역인 제11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강철남 한국다문화청소년제주협회 회장이
재도전를 준비하고 있고
현역인 자유한국당 하민철 의원도
4선 도전에 나나섭니다.
제주시 노형 갑 지역의 제12선거구입니다.
현역인 김태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바른미래당에서
김채규 전 제주도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이
출마를 고민 중입니다.
제주시 노형 을 지역인 제13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봉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고 있으며
강용원 전 노형적십자봉사회장이
출마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유진의 비례대표 의원이 선출직에 도전하고,
김승하 전 의원도
의회 재입성을 노리고 있습니다.
제주시 외도, 이호, 도두동이 속한
제14선거구입니다.
송창권 성지요양원 원장이
더불어민주당으로 출마하는 가운데
자유한국당에서는
김동욱 의원이 재선 도전에 나서고
안창준 새마을지도자 외도동협의회장이
출마를 고민 중입니다.
제주시 한림읍의 제15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원철 의원이
3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자유한국당에서는
양보윤 전 북제주군 의회 의장이
대항마로 나서고 있습니다.
제주시 애월읍 지역인 제16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강성균 교육의원이
지역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현역인 고태민 의원도
다른 정당에서 재선 도전을 결심하면서
현역 의원 간 2파전이 예상됩니다.
제주시 구좌읍과 우도면이 속한
제17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경학 의원이
재선에 나설 채비를 갖춘 가운데
박용모 재제주시 구좌읍민회 수석부회장이
무소속으로 출마를 준비 중입니다.
제주시 조천읍 제18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현길호 전 청와대 행정관이
의회 입성에 처음 도전하고
현역인 손유원 의원은
무소속 출마를 고민 중입니다.
김종호 영농조합법인 제주동원 대표는
무소속으로 재도전에 나섭니다.
제주시 한경면과 추자면의 제19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좌남수 의원이
4선 고지 달성을 노리는 가운데
좌중언 바르게살기운동 제주시협의회장이
자유한국당 후보로 나서면서
문중끼리 재대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