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20 ~ 29선거구 누가 뛰나 (17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2.1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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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를 4개월 가량 앞두고
제주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인물들을 미리 살펴보는 기획뉴스,
세 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지역입니다.

오늘은 20에서 29선거구까지
출마 예상자들을 정리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서귀포시 송산, 효돈, 영천동이 속한
제20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주용 전 제주워터월드 대표와
현맹수 전 김재윤 의원 보좌관이
출사표를 냈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천문 의원은
재선 도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바른미래당에서는
강충룡 전 효돈동 연합청년회장이
재도전에 나섰고
허진영 전 의원도 의회 재입성을 준비 중입니다.


서귀포시 정방, 중앙, 천지동의 제21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역 재선인 김용범 의원이 3선 고지를 노립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김삼일 서귀포시 주민자치위원회 협의회장이
세 번째 도전에 나서고,
부정익 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 부회장은
출마를 고민 중입니다.


서귀포시 동홍동 제22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윤춘광 부의장이 3선에 나서는 가운데
강익자 비례대표 의원이 지역구에 도전합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오현승 전 동홍동 연합청년회장이 출마하고,

양임숙 전 서귀포시 주민생활지원국장은
바른미래당 간판으로 재도전에 나섭니다.


서귀포시 서홍동과 대륜동이 속한 제23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정엽 전 제주도주민자치위원회 협의회장과
강호상 전 서귀포시 장애인단체연합회 사무국장 간
공천 경쟁이 예상됩니다.

바른미래당에서는 현역인 이경용 의원이
재선을 도전합니다.


서귀포시 대천, 중문, 예래동의 제24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임상필 전 제주도 감귤특작과장과
조용현 전 대천동 연합청년회장이 경선에서 맞붙습니다.

현역인 바른미래당 현정화 의원은
3선 도전에 출사표를 냈습니다.


서귀포시 대정읍인 제25선거구입니다.

자유한국당에서 김재권 전 대정신협이사장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고,

현역 재선인 허창옥 의원이 무소속으로
3선 도전에 나섭니다.


서귀포시 남원읍의 제26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현우범 의원이
4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송영훈 한국농업경영인 남원읍회장과
송응준 전 남원읍 이장 협의회장,
그리고 오남선 전 남원읍장 간
당내 4파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고승인 전 제주관광학회 이사장과
오영삼 전 남제주군 의원,
현홍민 도당 부위원장이 출마합니다.

바른미래당에서는
양창인 위미1리 이장이 출사표를 내며
26선거구 후보군만 8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성산읍인 제27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역인 고용호 의원이 재선을 노리고 있으며

현기종 전 제주도연합청년회장이
무소속 출마를 예고했습니다.



현역인 구성지 의원이 출마하지 않는
서귀포시 안덕면의 제28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만
이자신 대정향교 전교를 비롯해
조훈배 전 안덕면 연합청년회장,
진경구 전 안덕신협 이사장,
하성룡 전 안덕면 연합청년회장 등 4명이 출마합니다.

고성효 안덕농협 이사는
정의당 간판으로 의회 입성을 노립니다.


서귀포시 표선면인 제29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홍승선 표선면 이장협의회 회장이
의회 입성을 노리는 가운데

현역인 바른미래당 강연호 의원이
의회 수성을 준비합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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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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