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까지 관광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2.15 10:59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 15만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제주도가 관광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종합상황실은 오늘(15일)부터 18일까지
제주공항과 여객터미널,
제주관광정보센터 등에서 마련됩니다.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내와 함께
불편신고를 접수해 처리하고
기상이변으로 체류객이 발생할 경우
불편 해소에 나설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