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청소년 유해업소 특별 점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2.15 11:28

새학기를 앞두고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이 이뤄집니다.

점검 대상은 술을 판매하는 업소와 유흥주점 등이며
청소년들의 출입이나 주류 판매 여부를 중점 점검합니다.

올해 고등학교 졸업생 대부분이 1999년생이어서
업소 출입이나 주류 구매가 가능하지만
일부 2000년생인 경우 이런 행위가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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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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