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장 할머니장터 3억원 투입 시설 정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2.15 11:37

제주시 민속오일시장 내 할머니장터의
시설 정비가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최근 시설 노후화로 안전사고 위험이 제기된
오일장 할머니장터에 3억원을 투입해 낡은 지붕과 전기 설비 등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할머니장터는 65살 이상 어르신들이
무료로 각종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오일장내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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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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